수원 나눔의 집

수원 나눔의집 소개

수원나눔의집은 1998년 IMF한파로 모두가 힘들었던 시절, 성공회 수원교회에서 결식아동 무료급식과 공부방을 운영한 것이 그 모태입니다. 99년 당시 전도사이던 임영인 신부가 발령받아 시작한 것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안의 발자취>
  • 1999. 04   수원나눔의집 건물구입(수원시 권선구 교동 59-16)
  • 1999. 08   무의탁 독거노인 결여가정사업 시작
  • 1999. 10   먹거리나누기 운동시작
  • 1999. 12   무의탁 독거노인 미용봉사시작. 주민교육실시
  • 2000. 02   마을주민 공동작업장 설치
  • 2000. 06   산후조리교육실
  • 2000. 06   간병인 공공근로 위탁운영실시
  • 2000. 08   자활후견기관 지정위탁(보건복지부 44호)
  • 2001. 12   어린이 무료급식센타 “땅콩들의 밥집” 운영
  • 2002. 02   공원관리사업단, 복지간병인 사업단 운영
  • 2003. 01   수원나눔의집 대지구입(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443-2)
  • 2003. 11   수원나눔의집 건축완공
  • 2004. 02   무료치과진료시작
<지금 우리는..>
수원 나눔의집은 현재 임영인 신부, 이한오 부제와 함께 실무자 8명이 ‘나눔과 섬김의 지역공동체’를 지향하며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수원 나눔의집의 신앙공동체는 10여명의 가족들이 매주일 오전 11시 성찬예배를 드리면서 친교와 섬김의 모범을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신나는 공부방’, ‘가정결연’, ‘그룹홈 꾸러기네’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활후견기관에서는 ‘꽃밭가득 화초사업단’, ‘복지간병인’, ‘수원천지킴이’, ‘청소위생관리사업’, ‘알콜의존자재활작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원 나눔의집은 가난한 이들의 이웃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자 합니다. 수원나눔의집 공동체는 그리스도께서 몸소 일하셨듯이 우리들도 노동하며, 그가 기도하셨듯이 우리들도 기도하며, 그가 복음을 선포하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듯이 우리도 마침내 그렇게 되리라는 희망과 믿음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수원 나눔의 집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443-2 / simont@chollian.net / Tel: 031-224-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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