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회협 신임회장에 김근상 성공회 의장주교 선임


대한성공회 김근상 주교(서울교구장, 의장주교)가 제61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회에서 제61대 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김근상 신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은 지난 1980년 사제 서품을 받고 사목 활동에 이어, 서울교구 교무국장과 구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학교법인 성공회대학교 이사와 성공회 복지법인 이사장 등을 맡고 있습니다.

김근상 신임 회장은 교회가 공공성을 상실한 점을 깊이 회개하고 내년이 교회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원년이 되도록 기도하겠다면서 성직자 소득 납세와 교회 재정 투명성 확보를 첫걸음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장 취임 감사 성찬례는 11월 20일(화) 오전 11시 30분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렸습니다.

김근상 신부 주요 경력

2011  세계성공회 종교간 대화협의회 공동의장
2010  제7대 대한성공회 의장주교
             대한성공회 해외선교특별위원회 위원장
2008  제5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교구장
2008  경기도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통일위원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상임위원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교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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