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 이성우 2015.08.19 00:16 신고 수정/삭제 답글

    경북 안동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곳에서도 대한성공회 교회가 생기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대한성공회 2015.08.20 08:52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

    • 2015.12.16 21:4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신자 2015.07.01 10:58 신고 수정/삭제 답글

    성서정과 7월 1일(수) 오늘 저녁기도 복음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 Daniel 2015.07.01 15:39 신고 수정/삭제

      마태 8:28-34 입니다. 서울교구 홈페이지에 잘 안내되어 있네요 ^^ 참고하세요
      http://www.skhseoul.or.kr/bbs/board.php?bo_table=lectionary

    • 신자 2015.07.16 00:29 신고 수정/삭제

      성서정과에는 루가 232:1-12 로 되어 있어서요. 숫자만 틀린 게 아니라 완전 다르네요. 앞으론 성서정과를 믿을만 하게 만들어주세요.

    • 신자 2015.07.16 00:36 신고 수정/삭제

      다시 보니 다니엘님은 감사성찬례 복음을 얘기하셨네요.
      저녁기도 복음을 물은 것입니다. 서울교구 홈페이지에도 안 나와 있고요. 다니엘님이 담당자인지 모르겠지만 담당자 분께선 성서정과 책을 신경 써서 만들어주세요.

  • moon river 2015.06.19 01:33 신고 수정/삭제 답글

    6.21부터 대한성공회에서 예배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유년부 선생님께 인도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 믿게 되었지요..친척분이 종교가 같이 안아서 매우 관계가 안 좋았고 종교땜에 집안 싸움이 심했지요...저는 항상 참되고 존귀하신 god(신)그 분 찾고 싶고 저의 영혼이 참되게 하느님과 만나기 원했지요...영어도 못하고 외국어 못하지만 음악적 재능도 없지만 진정한 마음 다해 하느님 만나고 싶습니다.

  • 2015.06.10 11:49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더불어숲 2015.04.12 10:04 신고 수정/삭제 답글

    한진구 신부님(현재 호주 선교사로 파송)께서
    성사모 카페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호주에도 한인 성공회 공동체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대한성공회와는
    성향이 많이 다른 저교회(low church-복음주의) 계열이고 우리나라에서 장로회나 다른 개신교회 출석하다가
    이민 가신 분들 같긴 합니다만 어쨌든 같은 성공회 공동체이고 이제는 조금씩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한성공회 관구 홈페이지에도 호주 한인 성공회 공동체를 조사해서 교회 및 기관안내에 올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한진구 신부님이 올려주신글>

    다른 교회들의 통계를 모르니까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호주의 시드니 교구일 것 같습니다. 시드니 교구에는 비교적 큰 한인 성공회 교회도 두 개가 있고 그 외에도 한인들이 많이 출석하는 성공회 교회들이 상당히 있다고 합니다. 한인 성공회 성직자도 여섯 분이라고 합니다. 여섯 분 모두 시드니 교구에서 서품 받은 성직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인 사역이 이렇게 활발한 교구인데 대한 성공회와는 교류가 거의 없다는 것이 아쉽군요. 대한성공회 홈피의 해외 한인교회 페이지에도 시드니의 교회들에 대한 소개가 없고요. 참고로 두 교회의 홈피를 올립니다.

    세인트 앤드류스 교회 (스트라스필드)
    http://andys.org.au

    맥쿼리 앵글리칸
    http://www.macquarieanglican.org/?lang=ko

    • 대한성공회 2015.04.18 11:35 신고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관련해서 담당 신부님께 전달 드리겠습니다. ^^

  • 희망도배봉사 2015.03.28 16:34 신고 수정/삭제 답글

    † 불우이웃돕기-희망나눔사연 바로가기 †

    ​† 작은도움으로 저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
    용기내어 부탁드리겠습니다. 뻔뻔하다고 생각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절박합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해서 죄송할뿐입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도와주십시요.
    가족없는 서러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죠.
    공사현장에서 우마 발판에서 떨어져서 발목을 크게 다쳐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치료는 받지 못하고 있지만 주님의 고통만큼 하겠습니까.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작은쪽방에 방값이 내지못해.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춥고 너무 배가고픕니다.하루빨리 일을해서 쪽방을 새로 얻어야되는데 큰일입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 할수없기에 제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을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도와주십시요. 은혜잊지않겠습니다.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급한마음에 하나님의 손길이 닿기만을 간절히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저희 가정은 방한칸 얻을 보증금과 병원수술비와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주님.용기를 주십시요. 절박한 상황속에서 시험에 빠지지 않게 지켜주소서.
    도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은혜잊지않고 주님께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주님께 기도하오니, 물질의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필요를 부족함없이 채워주옵소서.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이루고 싶습니다.
    주님의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살롬.
    서울에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이 글은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의 여러가지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를 위하여,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하지만 여러가지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와 남편의 대상포진 질병으로 오랜기간 투병생활을 하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 드리는 글입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부디 저와 저의남편 부부집사가정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저 혼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겠는데.
    남편마저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 다른교회 기독교구호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다들 도와줄 수 가 없다합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과 가정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에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
    ​♣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도움의 손길을 주실분은?
    ♥ 사랑의후원계좌번호우체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EMAIL: juan0179@nate.com
    사랑의 손길을 올리신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집사님의 집을 찾아 만나 뵈었습니다.
    이곳의 글 내용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신앙의 크기가 크신 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회의 사정상 개인의 프라이버시문제로 상세한 내용은 말 할 수 없지만
    이곳에 올리신 글조차 다니시는 교회 컴퓨터를 하시는 분께서 올려주신 것을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혹 올리신 글 속의 계좌로 들어온 것이 있냐는 물어보나한 질문을 하니 차라리 상처만 받고 있었습니다.
    물론 해당 사회복지 담당과도 상담을 했지만
    이곳에 쓰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은 그래도 주님의 자녀이기에 어렵게 마음을 알리는 곳이라 믿습니다.
    너무 흑백 논리로 비방하는 글을 삼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 수만 있으시면 집사님께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도 힘들고 버스비조차 없어 면사무소에 가는 것도 어려운 분이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이분을 도울수 있는
    마음들을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 멘






  • 김윤상 2015.03.11 11:36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십니까? 19세기 영국에 관한 글을 번역하고 있는 학자입니다. 주교가 교구의 the clergy and laity 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나오는데 이걸 교직자와 평신도라고 번역해도 되나요? 성공회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연락처 yskim@knu.ac.kr 010-5146-3466 (053)950-5479(연구실)

    • 대한성공회 2015.03.16 11:31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희도 이 문제는 문의를 드려봐야해서 답변오는데로 회신 드리거나 직접 답변이 갈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 이본회퍼 2015.02.21 23:57 신고 수정/삭제 답글

    대한성공회 대전교구 주교님과 사제, 그리고 모든 교우들에게 전하는 편지
    할렐루야 하느님의 은총이 주교님과 대전교구의 모든 사제들에게 영원히 함께 해 주시고 그들의 사목 활동 아래에 있는 모든 교회에게 축복을 내려 주소서.
    샬롬 저희들은 여수 교회의 신자회장 이 본회퍼, 사제회장 김 디도, 평신도 곽 바르나바입니다.
    낮은 자에게로 향하는 주님을 철저히 따르는 삶을 이루는 모습을 교우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줘야합니다.
    이 모습을 통해 감동 받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 되고 그 삶을 따르고자 결심하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갑니다.
    이 것이 참된 사제 , 참된 주교의 모습이 아닌가요?
    우리 유낙준 모세 주교님은 서품 승좌식 때 모든 교회와 기관에 분담금을 할당하고 징수 했으며, 그렇게 거둬들인 많은 돈으로 화려하고 거대한 서품식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그 많은 돈이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쓰였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감동 받고 주교님을 존경 하였겠습니까?
    정말 실망을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각 교회 인사 발령으로 인해 많은 교우들이 슬픔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또 한번 실망 합니다.
    단순히 현 담당사제의 인사이동 때문 이 아닙니다.
    어제까지 담당 사제의 계속 사목을 약속하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인사 발령을 내리는 결정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주교님의 인간성까지도 의심하는 교우들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이로 인해 전주 교회에서는 엄청난 동요가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교회를 그만 다니겠다고 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고 교회가 공중분해 되기 직전의 상황에 까지 왔습니다.
    더군다나 사제의 인사 발령 시 부임 할 교회의 신자회장, 사제회장과, 기타 교회 위원들과 사전 조율 작업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과정을 무시하고 주교님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인사라고 판단한 전주 교회 교우들이 연판장을 만들어 주교님께 인사발령을 제고 해 달라고 청원한 것 도 아무런 해명 없이 묵살 한 것은 어떤 경우 입니까?
    적어도 약속 하신 부분은 꼭 지키시던지, 이번 인사 발령에 대해 전면 철회 하시지 않으면 평신도들이 주교님을 향한 신뢰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일 걱정 스러운 부분은 주교님은 명령하시고, 신도들은 복종해야 만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그런 의문마저 듭니다.
    소통하고 합의하는 과정 없이 주교님의 권위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저희들이 성공회를 택한 것은 많은 이 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들의 다양한 신앙관을 감싸 안고 주님의 뜻을 실천적으로 해결하는 유일한 곳 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가뜩이나 우리나라 기독교 교단에서 가장 교세가 약한 교단이 성공회입니다. 이를 두고 온 교구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지금 주교님의 모습을 보면 그 누가 성공회로 오겠습니까.
    주교님의 현명한 판단과 결단을 보여주십시오.
    끝으로 사도 성 바울로 선생이 고린토 교인들에게 전하는 편지의 한 구절을 올립니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

    2015년 2월 21일
    대한성공회 여수 교회 이 본회퍼, 김 디도, 곽 바르나바

    할렐루야 하느님의 은총이 주교님과 대전교구의 모든 사제들에게 영원히 함께 해 주시고 그들의 사목 활동 아래에 있는 모든 교회에게 축복을 내려 주소서.
    샬롬 저희들은 여수 교회의 신자회장 이 본회퍼, 사제회장 김 디도, 평신도 곽 바르나바입니다.
    낮은 자에게로 향하는 주님을 철저히 따르는 삶을 이루는 모습을 교우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줘야합니다.
    이 모습을 통해 감동 받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 되고 그 삶을 따르고자 결심하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갑니다.
    이 것이 참된 사제 , 참된 주교의 모습이 아닌가요?
    우리 유낙준 모세 주교님은 서품 승좌식 때 모든 교회와 기관에 분담금을 할당하고 징수 했으며, 그렇게 거둬들인 많은 돈으로 화려하고 거대한 서품식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그 많은 돈이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쓰였으면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감동 받고 주교님을 존경 하였겠습니까?
    정말 실망을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각 교회 인사 발령으로 인해 많은 교우들이 슬픔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또 한번 실망 합니다.
    단순히 현 담당사제의 인사이동 때문 이 아닙니다.
    어제까지 담당 사제의 계속 사목을 약속하고 며칠이 지나지 않아 인사 발령을 내리는 결정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주교님의 인간성까지도 의심하는 교우들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이로 인해 전주 교회에서는 엄청난 동요가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교회를 그만 다니겠다고 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고 교회가 공중분해 되기 직전의 상황에 까지 왔습니다.
    더군다나 사제의 인사 발령 시 부임 할 교회의 신자회장, 사제회장과, 기타 교회 위원들과 사전 조율 작업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과정을 무시하고 주교님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인사라고 판단한 전주 교회 교우들이 연판장을 만들어 주교님께 인사발령을 제고 해 달라고 청원한 것 도 아무런 해명 없이 묵살 한 것은 어떤 경우 입니까?
    적어도 약속 하신 부분은 꼭 지키시던지, 이번 인사 발령에 대해 전면 철회 하시지 않으면 평신도들이 주교님을 향한 신뢰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일 걱정 스러운 부분은 주교님은 명령하시고, 신도들은 복종해야 만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그런 의문마저 듭니다.
    소통하고 합의하는 과정 없이 주교님의 권위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저희들이 성공회를 택한 것은 많은 이 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들의 다양한 신앙관을 감싸 안고 주님의 뜻을 실천적으로 해결하는 유일한 곳 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가뜩이나 우리나라 기독교 교단에서 가장 교세가 약한 교단이 성공회입니다. 이를 두고 온 교구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지금 주교님의 모습을 보면 그 누가 성공회로 오겠습니까.
    주교님의 현명한 판단과 결단을 보여주십시오.
    끝으로 사도 성 바울로 선생이 고린토 교인들에게 전하는 편지의 한 구절을 올립니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

    2015년 2월 21일
    대한성공회 여수 교회 이 본회퍼, 김 디도, 곽 바르나바

  • 다니엘 2015.02.20 21:59 신고 수정/삭제 답글

    본 재단은 아래사업을 할 수 있읍니다.

    * 목적사업

    1.복지사업분야 : 정신요양원, 양로원. 수련원. 장애인 센터, 청소년 상담 센터.
    각 분야 복지시설 설립 운영 사업..

    2. 청소년교육복지사업분야. 청소년 효 교육사업. 청소년수련원. 미술관, 음악관 센타.
    청소년. 어린이 보호 시설 설립 운영 사업.

    3. 교육사업분야 : 특정의 대학원. 대학교. 신학대학교. 특수직업학교, 전문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 대안학교. 유치(보육원). 전문인 양성소 평생교육원 설립 운영사업.

    4. 기독교 종교 기관 공동체. 요양원. 수양원 설립 및 운영사업.

    5. 전문상담교육사업: 가족 및 결혼 상담, 성폭력 예방 상담, 직업상담, 정신 상담,
    청소년상담, 종교 문제 상담 등의 지원 활동사업.

    6. 의료시설(병원. 의원)을 개설 운영한다. 의료지원(선교. 봉사)사업.

    8. 결혼 장례 환경 문화 사업.

    9. 전문지도사 자격증 취득사업 : 상담사, 교사, 사회복지사, 침술사, 물리치료사 등,
    각 분야 별로로 교육후 자격증 취득사업.

    10. 일간지, 신문, 방송 설립 운영 및 인터넷 교육과 출판 사업.

    11. 소외계층, 장애인. 청소년 장학금을 수여 사업. 장애우 재활시설 설립및 운영사업

    12. 법률업. 부동산업. 결혼상담소. 가정상담소. 무역업. 금융 업. 구인개척.
    취업 알선에 관한 사업 등.

    13. 식품업에 관한사업. 전자제품. 건축업. 인테리어. 재활용수거. 가전가구수리.
    전자상거래업. 광고기획. 건물관리. 부동산 및 모든물품 기부에 관한 사업.
    물품교환 및 매매관한 사업. 기부문화에 관한사업.

    14. 숙박업에 관한 사업.


    문의 이메일lws300@nate.com

    TEL 0505-313-9191

    재단 사무국

  • 희망나눔 2015.02.14 08:47 신고 수정/삭제 답글

    + 이 한 여인의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 † 작은도움으로 저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
    용기내어 부탁드리겠습니다. 뻔뻔하다고 생각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절박합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해서 죄송할뿐입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도와주십시요.
    가족없는 서러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죠.
    공사현장에서 우마 발판에서 떨어져서 발목을 크게 다쳐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치료는 받지 못하고 있지만 주님의 고통만큼 하겠습니까.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작은쪽방에 방값이 내지못해.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춥고 너무 배가고픕니다.하루빨리 일을해서 쪽방을 새로 얻어야되는데 큰일입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 할수없기에 제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을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도와주십시요. 은혜잊지않겠습니다.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급한마음에 하나님의 손길이 닿기만을 간절히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저희 가정은 방한칸 얻을 보증금과 병원수술비와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주님.용기를 주십시요. 절박한 상황속에서 시험에 빠지지 않게 지켜주소서.
    도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은혜잊지않고 주님께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주님께 기도하오니, 물질의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필요를 부족함없이 채워주옵소서.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이루고 싶습니다.
    주님의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살롬.

    서울에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이 글은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의 여러가지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를 위하여,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하지만 여러가지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와 남편의 대상포진 질병으로 오랜기간 투병생활을 하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 드리는 글입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부디 저와 저의남편 부부집사가정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저 혼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겠는데.
    남편마저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 다른교회 기독교구호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다들 도와줄 수 가 없다합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과 가정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에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
    ♣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도움의 손길을 주실분은?
    ♥ 사랑의후원계좌번호우체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EMAIL: juan0179@nate.com

    사랑의 손길을 올리신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집사님의 집을 찾아 만나 뵈었습니다.
    이곳의 글 내용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신앙의 크기가 크신 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회의 사정상 개인의 프라이버시문제로 상세한 내용은 말 할 수 없지만
    이곳에 올리신 글조차 다니시는 교회 컴퓨터를 하시는 분께서 올려주신 것을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혹 올리신 글 속의 계좌로 들어온 것이 있냐는 물어보나한 질문을 하니 차라리 상처만 받고 있었습니다.
    물론 해당 사회복지 담당과도 상담을 했지만
    이곳에 쓰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은 그래도 주님의 자녀이기에 어렵게 마음을 알리는 곳이라 믿습니다.
    너무 흑백 논리로 비방하는 글을 삼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 수만 있으시면 집사님께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도 힘들고 버스비조차 없어 면사무소에 가는 것도 어려운 분이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이분을 도울수 있는
    마음들을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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