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 이종용 2015.10.03 19:21 신고 수정/삭제 답글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였던 주안에있는 저희 집사가정은~
    부산시 청학로 시골농촌의 아주오래된 다부서져가는 황토흙집으로.
    시골농촌의 어려운가정형편과 육체적고통을 세상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어서
    여러 성도님들께 제가 도움을 구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옳바른 일이 아니지만
    너무 어렵다 보니, 여러 성도분들께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 호흡기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와
    남편마저 면역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과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부디 저희 주안에있는 이종용 진명희집사 가정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그동안 내지못한 보증금과 월세,수도세,각종공과금, 생활비와
    도시가스비가 백여만원 밀려있고 월세도 일년여가량 내지못하여
    전기세 물세까지 가계부채가 3000만원 밀려지니 쫓겨나게 생긴 처지랍니다
    병원치료비 부족등의 경제파산으로 저희 주안에있던 집사가정이 부서졌습니다
    딱한 사정 주님께서 어떻게든 채워주실 것을 믿고 우리 함께 기도부탁드려요.
    주안에있는 주안사랑나눔사연을 개인 타임라인에 올려보고
    기도하시면서 주님께 모든걸 맡겨드립니다.. ~^♡^~

    목뼈디스크(종양)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으로 심한 통증과
    무너진 저희 집사가정을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의류 조금만 가지고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길거리를 혜매면서
    하나님! 주안에있는 저희 집사가정을 지켜주세요?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의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
    작은쪽방에 방값이 오랫동안 내지못해,
    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춥고 너무 배가고픕니다.
    하루빨리 일을해서 쪽방을 새로 얻어야되는데 큰일입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 할수없기에 제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은혜잊지않겠습니다.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서울에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 다른교회 기독교구호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사실 저의 가족은 여러차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수급자를
    신청해 보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집사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병원수술비와 생활비를 마련할길이 없어서,
    시골의 여려운 가정 형편으로 여러분께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 보혈의 크신 능력으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해 주옵소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보혈로 고쳐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치료의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께 기도하오니,
    물질의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필요를 부족함없이 채워주옵소서
    .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장 19절)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네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시편:19:14)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이루고 싶습니다.
    주님의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현재의 환경에서 질병과 어려움을 이기고 주안에서 승리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주안에 아름다운 가정이 되도록.
    우리가족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남편 이종용집사로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저도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의 가정과 함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 도움의 손길을 주실분은?
    사랑의 후원계좌 번호
    우체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이메일: cmhjan01@daum.net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
    .이분을 도울수 있는 마음들을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오늘의 기도사연-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http://seoul.febc.net/index.php…

  • 박종철 2015.09.24 09:37 신고 수정/삭제 답글

    다니엘서 11장의 남방왕,북방왕 전쟁이 다가 옵니다.
    다니엘서 8,9,11장의 예언서를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삼아서 해석 하는 가에 따라서,남방왕,북방왕 전쟁이 변해 왔는 대요.다니엘서 8장 17,19절 이 환상은 정한 때에 끝에 관한 것이라고,가브리엘 천사가 알려 주셨습니다.
    전한 때에 끝에 관한 시기는

    마태 복음 24장 32절 무화과 나무의 교훈의
    가지가 연하여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온 줄 알게 된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가르 키며,이것을 보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예비하라는 것이며,
    다른 의미로는,세상에 종말이 다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이 말씀에 기초 하여 단8,9,11장의 예언서를 해석 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니엘서 8장 숫양의 두뿔은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독일과 일본을

    숫염소의 네뿔은
    이들을 물리 치고,냉전 시대를 주도한
    영국,미국,러시아,중국을 말하며
    이들 네 국가 중에 다니엘서 7장 8절의 작은쁠이 일어난다는 것이며
    이들 네 국가 중에 다니엘서 11장의 남방왕,북방왕 전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11장의 남방왕,북방왕 전쟁은 제3차 세계 대전이며,요한 계시록 6나팔인 핵전쟁입니다.
    남방왕은 무신론 국가인 중국이며,
    북방왕은 바빌론을 연상 시키는 국가인 미국입니다.
    작은뿔은 오바마이구요,
    요한 계시록 13장의 표현대로 오바마의 얼굴상은 표범을 닮았으며,사자의 입모양을 가진 짐승이며,
    오바마는 흑인 이나,붉은색이라고 요한 계시록 17장 3절에 표현돼 있습니다.
    또,요한 계시록 17장 8,11절의 전에는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러나,그가 다시 나타 나면,세상 사람들은 놀라 그를 따를 것이다,라고 기록돼 있는 짐승입니다.
    이 말씀을 지금 시점에서 해석 하면~지금은 미국 대통령으로 있다가,신변의 이상으로 보이지 않다가,그가 다시
    타나 나니,세상 사람들은 놀라 그를 따릅니다~~
    작은뿔인 오바마에게 협력 하는 곳이 교황청입니다,요한 계시록 17장 4절 자주색옷과 붉은색 옷을 입고,손에는
    금잔을 가진자가 교황을 가르키며,요한 계시록 17장 9절의 일곱산 위에 위치한 건물이 교황청입니다.

    이 전쟁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따라서,이 전쟁의 시작점도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국가들은 서로가 진심으로 화해 해야 됩니다.
    충격적이고 비극이게도 우리 한반도입니다.
    남한과 북한은 서로가 진정한 대화를 이어 나가 서로 화해 하여,북한이 핵을 포기 하도록 올바른 길로 가도록 유도 해야 됩니다.

    다니엘서 7,8,9,11장의 예언서는 요한 계시록 13장의 바다에서 올라 오는 짐승이 어떠한 사건에서,
    어떤 국가에서 나와,세상을 파괴 하는 지에 대한 예언서입니다.

    지금은 마지막때이며,깨어 있을때입니다.
    진정으로 회개 하여,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을 예비해야될 소중한 시간대입니다!!!!!!!

  • 김성환 2015.09.22 07:01 신고 수정/삭제 답글

    성령님의 은총이 대한성공회 교회에 충만키를 기원합니다.

    각설하옵고.
    일부 개신교 신자들의 타 종교시설 등에 대한 "땅 밟기 행위"가 이따끔 뉴스화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땅 밟기 행위"가 우리 대한성공회 교리에도 부합되는지요?
    아니면 대한성공회 교리와는 맞지 않는지요?
    상세하고 책임있는 회답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성공히 상주교회 아버지회원

  • 이성우 2015.08.19 00:16 신고 수정/삭제 답글

    경북 안동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곳에서도 대한성공회 교회가 생기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대한성공회 2015.08.20 08:52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

    • 2015.12.16 21:4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신자 2015.07.01 10:58 신고 수정/삭제 답글

    성서정과 7월 1일(수) 오늘 저녁기도 복음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 Daniel 2015.07.01 15:39 신고 수정/삭제

      마태 8:28-34 입니다. 서울교구 홈페이지에 잘 안내되어 있네요 ^^ 참고하세요
      http://www.skhseoul.or.kr/bbs/board.php?bo_table=lectionary

    • 신자 2015.07.16 00:29 신고 수정/삭제

      성서정과에는 루가 232:1-12 로 되어 있어서요. 숫자만 틀린 게 아니라 완전 다르네요. 앞으론 성서정과를 믿을만 하게 만들어주세요.

    • 신자 2015.07.16 00:36 신고 수정/삭제

      다시 보니 다니엘님은 감사성찬례 복음을 얘기하셨네요.
      저녁기도 복음을 물은 것입니다. 서울교구 홈페이지에도 안 나와 있고요. 다니엘님이 담당자인지 모르겠지만 담당자 분께선 성서정과 책을 신경 써서 만들어주세요.

  • moon river 2015.06.19 01:33 신고 수정/삭제 답글

    6.21부터 대한성공회에서 예배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에 유년부 선생님께 인도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 믿게 되었지요..친척분이 종교가 같이 안아서 매우 관계가 안 좋았고 종교땜에 집안 싸움이 심했지요...저는 항상 참되고 존귀하신 god(신)그 분 찾고 싶고 저의 영혼이 참되게 하느님과 만나기 원했지요...영어도 못하고 외국어 못하지만 음악적 재능도 없지만 진정한 마음 다해 하느님 만나고 싶습니다.

  • 2015.06.10 11:49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더불어숲 2015.04.12 10:04 신고 수정/삭제 답글

    한진구 신부님(현재 호주 선교사로 파송)께서
    성사모 카페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호주에도 한인 성공회 공동체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대한성공회와는
    성향이 많이 다른 저교회(low church-복음주의) 계열이고 우리나라에서 장로회나 다른 개신교회 출석하다가
    이민 가신 분들 같긴 합니다만 어쨌든 같은 성공회 공동체이고 이제는 조금씩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한성공회 관구 홈페이지에도 호주 한인 성공회 공동체를 조사해서 교회 및 기관안내에 올려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한진구 신부님이 올려주신글>

    다른 교회들의 통계를 모르니까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호주의 시드니 교구일 것 같습니다. 시드니 교구에는 비교적 큰 한인 성공회 교회도 두 개가 있고 그 외에도 한인들이 많이 출석하는 성공회 교회들이 상당히 있다고 합니다. 한인 성공회 성직자도 여섯 분이라고 합니다. 여섯 분 모두 시드니 교구에서 서품 받은 성직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인 사역이 이렇게 활발한 교구인데 대한 성공회와는 교류가 거의 없다는 것이 아쉽군요. 대한성공회 홈피의 해외 한인교회 페이지에도 시드니의 교회들에 대한 소개가 없고요. 참고로 두 교회의 홈피를 올립니다.

    세인트 앤드류스 교회 (스트라스필드)
    http://andys.org.au

    맥쿼리 앵글리칸
    http://www.macquarieanglican.org/?lang=ko

    • 대한성공회 2015.04.18 11:35 신고 수정/삭제

      의견 감사합니다.
      관련해서 담당 신부님께 전달 드리겠습니다. ^^

  • 희망도배봉사 2015.03.28 16:34 신고 수정/삭제 답글

    † 불우이웃돕기-희망나눔사연 바로가기 †

    ​† 작은도움으로 저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
    용기내어 부탁드리겠습니다. 뻔뻔하다고 생각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절박합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해서 죄송할뿐입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도와주십시요.
    가족없는 서러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죠.
    공사현장에서 우마 발판에서 떨어져서 발목을 크게 다쳐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치료는 받지 못하고 있지만 주님의 고통만큼 하겠습니까.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작은쪽방에 방값이 내지못해.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춥고 너무 배가고픕니다.하루빨리 일을해서 쪽방을 새로 얻어야되는데 큰일입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 할수없기에 제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을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도와주십시요. 은혜잊지않겠습니다.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급한마음에 하나님의 손길이 닿기만을 간절히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저희 가정은 방한칸 얻을 보증금과 병원수술비와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주님.용기를 주십시요. 절박한 상황속에서 시험에 빠지지 않게 지켜주소서.
    도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은혜잊지않고 주님께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주님께 기도하오니, 물질의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필요를 부족함없이 채워주옵소서.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이루고 싶습니다.
    주님의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살롬.
    서울에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이 글은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의 여러가지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를 위하여,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하지만 여러가지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와 남편의 대상포진 질병으로 오랜기간 투병생활을 하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서 드리는 글입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부디 저와 저의남편 부부집사가정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저 혼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겠는데.
    남편마저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 다른교회 기독교구호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다들 도와줄 수 가 없다합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과 가정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사랑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에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
    ​♣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도움의 손길을 주실분은?
    ♥ 사랑의후원계좌번호우체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EMAIL: juan0179@nate.com
    사랑의 손길을 올리신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집사님의 집을 찾아 만나 뵈었습니다.
    이곳의 글 내용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신앙의 크기가 크신 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회의 사정상 개인의 프라이버시문제로 상세한 내용은 말 할 수 없지만
    이곳에 올리신 글조차 다니시는 교회 컴퓨터를 하시는 분께서 올려주신 것을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혹 올리신 글 속의 계좌로 들어온 것이 있냐는 물어보나한 질문을 하니 차라리 상처만 받고 있었습니다.
    물론 해당 사회복지 담당과도 상담을 했지만
    이곳에 쓰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은 그래도 주님의 자녀이기에 어렵게 마음을 알리는 곳이라 믿습니다.
    너무 흑백 논리로 비방하는 글을 삼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할 수만 있으시면 집사님께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도 힘들고 버스비조차 없어 면사무소에 가는 것도 어려운 분이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이분을 도울수 있는
    마음들을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 멘






  • 김윤상 2015.03.11 11:36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십니까? 19세기 영국에 관한 글을 번역하고 있는 학자입니다. 주교가 교구의 the clergy and laity 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나오는데 이걸 교직자와 평신도라고 번역해도 되나요? 성공회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연락처 yskim@knu.ac.kr 010-5146-3466 (053)950-5479(연구실)

    • 대한성공회 2015.03.16 11:31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희도 이 문제는 문의를 드려봐야해서 답변오는데로 회신 드리거나 직접 답변이 갈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