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공회 공동체 뉴스 2014년 28호

중앙 잠비아 4,000명 아이 중 오직 10명만 출생증명서 소지

아이들의 출생을 신고하지 않으면, 그들은 잊혀 질 것이다. (사진:Grace Flora/Flickr)

잠비아 중심부 성공회 교구의 데릭 카무크왐바(Derrick Kamukwamba) 주교는 조기 아동 발달 계획(early child development project)에 등록되어 있는 4,000명의 아이들 중 오직 10명의 아이들만이 출생증명서가 있다고 말했다.

카무크왐바 주교는 아이들이 자라서 국가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출생신고를 하는 것의 중요함을 가족들에게 일깨우기 위한 것이 교회가 이 프로그램에 착수한 이유라고 했다.

음쿠시(Mkushi)의 피윌라(Fiwila) 지역에서 성공회 여성 회의 중에 카무크왐바 주교는 가장 심각한 지역은 외곽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며, 이 때문에 교회가 그 차이를 메우기 위해 외곽 지역으로 가는 것이라 말했다. 그는 교회는 아이들의 등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등기소를 통해 정부와 함께 계속 일할 것이라 밝혔다.

기사 전문 http://allafrica.com/stories/201408280168.html
참고 http://iafn.anglicancommunion.org/resources/index.cfm
       http://iafn.anglicancommunion.org/newsletters/index.cfm
       세계성공회 가족네트워크 자료와 출생 등록 활동에 대해 볼 수 있다.
문의 : 네트워크 코디네이터 샐리 톰슨 박사(Dr Sally Thompson) mail@iafn.net

번역 편집 : 관구(교무원) 홍보협력팀
대한성공회 홈페이지 www.sk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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