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성공회 '랜디스 병원' 자문위 위촉식 열려


[조선일보] 성공회 '랜디스 병원' 자문위 위촉식 열려


"성공회가 한국에 온 지 12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품위 있고 인격적인 죽음을 맞도록 돕는 건 우리 교회가 챙겨야 할 또 하나의 사명입니다." (조선일보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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