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공회공동체 뉴스 2014년 16호

미국성공회 조지아 주의 총기규제법 확장 이후 무기 금지

미국 중부 및 북부 조지아 주 성공회교회가 총기규제법을 크게 확장하는 법률제정에 나단 딜 주지사가 찬성하자 자신들의 보호구역에서 소형화기를 금지했다.

(사진 : 로버트 넬슨)

애틀랜타 성공회 교구의 로버트 라이트 주교는 월요일에 사목지침을 발행하여 교회 지도자들과 교구 주민들에게 그러한 정책의 유일한 예외라면 근무 중인 법집행관이라고 말했다.

7월 1일에 발효하는 하원법안 60호(House Bill 60)에 관해 라이트는 서한에서 이렇게 기술했다. “이 정책은 성공회 교회가 지금까지 이해해왔듯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관한 규범적 이해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내 판단 역시 그러하다.” “나는 이 정책이 매주 우리가 기도하는 말씀을 실천해나가는 또 다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반대자들에 의해 “사방팔방의 총기” 법안으로 불리는 하원법안 60호는 금년도 주 법률제정 회기 마지막 날에 통과됐으며 조지아 주 주민들이 합법적으로 총기를 지닐 수 있는 장소로 확대된다. 그러한 장소에는 학교, 술집, 정부건물이 포함된다.

기사 전문은 다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http://www.ajc.com/news/news/state-regional-govt-politics/episcopal-churches-ban-weapons-after-expansion-of-/nfkZk/


2014년 4월 30일 크리스티나 토레스 기고
관련 범주어: 미국 조지아주

◐ 번역 편집 : 교무원 홍보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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