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공회공동체 뉴스 2015년 2호

캔터베리 대주교, 프랑스 신문에 대한 

‘야만적인’ 테러 공격을 규탄하다.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풍자 잡지인 샤를리 옙도의 파리 지부에 대한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비난하였다. 


풍자 잡지인 샤를리 옙도(Charlie Hebdo)의 파리 지부에 대한 테러 공격이 있은 후 다음날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사건은 매우 터무니없는 무도한 행위이며 야만 행위입니다. 이 폭력 행위는 무 고한자들에 대한 공격이라는 점에서 악마적인 행위이며, 인간 기본 권리인 언론의 자 유를 침해한다는 점에서 매우 비열한 행위입니다.” 


“내가 한 때 살았던, 또 내가 알고 사랑하는 프랑스의 여러분들은 이 비열한 공격 에 대한 과제를 용기 있게 뛰어넘을 것이며 여러분의 위대한 역사에서 비롯된 강인함 과 신뢰를 계속적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기억은 죽임을 당하고 부상을 당한 이들과 그들의 가족과 특별히 함께 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테러리스트를 뒤쫓는 일에 관련된 모든 이들을 위해 기 도할 것입니다.” 


En Français:


L’archevêque de Canterbury condamne l’attentat à l’arme au journal Charli e Hebdo comme barbare


A la suite de l’attentat terroriste, aujourd’hui, aux bureaux du journal satiri que, Charlie Hebdo, l’archevêque de Canterbury déclare:


"Ceci est un acte d’une brutalité et barbarie extrême. Cette violence est di abolique, attaquant des innocents et déniant lâchement le droit fondamental de liberté d’expression.


"Le peuple français, un pays où j’ai habité, que je connais et que j’aime, émergera courageusement au-delà du défi de cette affreux attentat et contin uera à réagir avec la force et la témérité, ressortant de leur illustre passé.


"Nos prières et pensées sont particulièrement tournées vers ceux qui ont ét é tués et blessés, ainsi que leurs familles. Je prie également pour ceux qui sont à la poursuite des terroristes."


◐ 번역 편집 : 관구(교무원) 홍보협력팀
대한성공회 홈페이지 www.sk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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